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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가족돌봄청년 혜택



    아프거나 장애가 있는 가족을 돌보느라 정작 자신의 삶은 챙기지 못한 청년이라면, 2026년 9월부터 전국으로 확대된 지원을 놓치면 안 됩니다. 자기돌봄비 200만원부터 돌봄 대상 가족 서비스 연계, 장학금 지원까지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. 지금 5분만 투자해서 우리 가족이 받을 수 있는 혜택을 확인해보세요.



    청년미래센터 - 9월부터 전국 17개소로 확대

    가족돌봄청년을 위한 청년미래센터는 기존 인천·충북·전북·울산 4개 지역에서만 운영되었으나 2026년 9월부터 전국 광역시·도별 17개소로 확대됩니다. 거주지 인근 청년미래센터에서 밀착 사례관리를 받을 수 있으며, 본인 상황에 맞는 지원 항목을 한 곳에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.

    요약: 청년미래센터가 9월부터 전국 17개소로 늘어나 어디서나 상담받을 수 있습니다.

    자기돌봄비 200만원 - 중위소득 100% 이하 1회 지급

    가족돌봄청년 본인에게는 기준 중위소득 100% 이하인 경우 자기돌봄비 200만원이 1회 지급됩니다. 아픈 가족을 돌보느라 학업이나 취업 준비, 자기개발에 쓸 시간과 비용이 부족했던 청년의 신체·정신건강 관리와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현금성 지원입니다.

    요약: 중위소득 100% 이하 가족돌봄청년은 자기돌봄비 200만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.

    돌봄 대상 가족 서비스 연계 - 일상돌봄서비스·장기요양급여

    가족돌봄청년 본인뿐 아니라 돌봄을 받는 가족에게도 필요한 서비스가 연계됩니다. 일상돌봄서비스와 장기요양급여 등을 상황에 맞게 연결받을 수 있으며, 장기요양 시설급여로의 전환도 지원해 청년이 돌봄 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합니다.

    요약: 돌봄 대상 가족에게 일상돌봄서비스·장기요양급여가 연계 지원됩니다.

    가족돌봄확인서 - 본인부담률 5%p 할인 등 간편 확인

    가족돌봄확인서를 발급받으면 일상돌봄서비스 이용 시 본인부담률을 5%포인트 할인받는 등 여러 공적 급여의 대상 여부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. 청년미래센터에서 사례관리 과정 중 함께 안내받을 수 있는 서류입니다.

    요약: 가족돌봄확인서 하나로 여러 공적 급여 대상 여부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    신청 자격 - 만 13~34세, 8촌 이내 혈족도 대리신청 가능

    가족돌봄청년은 만 13세부터 34세까지 본인이 직접 신청할 수 있습니다. 본인뿐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아동·청년과 동거하는 8촌 이내 혈족도 대리로 신청할 수 있어, 당사자가 신청 절차를 직접 진행하기 어려운 경우에도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.

    혜택 내용
    청년미래센터 9월부터 전국 17개소로 확대
    자기돌봄비 중위소득 100% 이하, 200만원 1회 지급
    돌봄 서비스 연계 일상돌봄서비스·장기요양급여
    가족돌봄확인서 본인부담률 5%p 할인 등
    신청 대상 만 13~34세(8촌 이내 대리신청 가능)
    요약: 만 13~34세 본인은 물론 8촌 이내 혈족도 대리신청할 수 있습니다.

    가족돌봄청년 혜택은 신청하지 않으면 그냥 지나갑니다. 지금 가까운 청년미래센터부터 확인해서 놓치는 혜택이 없도록 챙겨보시기 바랍니다.